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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디카 구입기 2 – 대충 무난보이는군..

내 디카가 아니라.. 재은이에게서 부탁받고 사주었다. 어젯밤까지 다나와닷컴에서 최저가로 견적뽑은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본체 : 니콘 쿨픽스 2100(정품) – 234,000 (충전기, 충전지 2알 포함) 메모리 : 트랜센드 C/F 128MB – 47,000 추가베터리 : SANYO 2100 4알 – 8,000 렌즈세척도구, 가방 : 10000원 이하 또는 끼워서 사기.. 총 289,000 + 10,000 이하로 예상했다. 일단 아침에 본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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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지난주 지출 반성과 평가

13일(목) : 24,600원 14일(금) : 5,200원 15일(토) : 3,700원 16일(일) : 11,500원 17일(월) : 1,000원 현재 잔액 : 70,140원 지난 주 목요일, 학교식당 밥 두끼먹고, 후배 밥도 사주고.. 뺀짠공연 보고.. 뒷풀이비까지 만원 지불한 게.. 타격이 컸다. 어쨌든 이 돈으로 열흘 더 살아야 한다. 쫌만 버티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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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과학과근대사회] 바이마르시대 독일의 수학과 물리학에 적대적인 지적환경

qkdlakfm.hwp 1. 서론 막스 재머는 ’19세기 후반의 몇몇 철학사상들(우연론, 실존주의 등)이 현대 양자이론의 새로운 개념형성에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양자역학(1925년경)과 위의 철학사상은 시간적으로 25년이라는 간격이 있다. 그 기간사이에 많은 독일어권 물리학자들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연구내용상의 발전과는 관련없이’ 인과율을 거부했다.필자는 사회학적 접근법을 이용해, 그 변화를 인과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러한 설명을 위해서는, 독일의 당시 지적환경을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해야 마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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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우웡~~~

지금 일어났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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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지출 규모 현황

7일 : 9500원 8일 : 10700원 9일 : 9950원 10일 : 7400원 11일 : 16100원 (교통카드 10000원 포함) 12일 : 2360원 현재 현금 잔액 : 105540원 완전하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꽤나 절약적인 생활이고나.. 허나 현재의 잔액으로 앞으로 2주간 살려면 지금과 같은 페이스 절대 유지!!! (좀더 절약!! -_-;;) 당구비 또는 주말 유흥비만 조심하면 선방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