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아니면.. 담주 화요일에 받을 것으로 예상했던 과외비를 받았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우하하 오늘 정말 만원밖에 없었다. 그 만원으로 일주일 어떻게 나나 했다. 낮에 김치찌게 끓이면서 참치캔 하나 사올까 했다가, 천원짜리 한장도 아껴야 한다는 생각에 관뒀었는데… 살걸 그랬나… 과외비 탄 김에.. 춘기랑 당구 쳐 2시간짜리 물리고… 맥주랑 참치캔 사서.. 거실에서 술마셨다. ^^; 오늘부터 초긴축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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