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으로 꽉 찰 것만 같아.. 18일 : 노래패 종강파티 19일 : 대학원 신입생 환영회 20일 : 기타 수리, 고등학교 동문 종강파티 또는 … 21일 : 누군가와의 저녁 약속 (아직 미정) 24일 : 크리스마스 이브 -_-; (아직 일정 없음) 25일 : 크리스마스 -_-; (아직 일정 없음. 과외나 해야겠군.) 27일 : 서울 친척들과 모임 또는 […]
14일 노무현이 이런 말을 했다죠. “내가 쓴 정치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말이죠. 10분의 1이 안되기 때문에 자신들은 도덕적이고, 정당하다는 이 발언은 매우 우낀 발언입니다. 솔직하게 까발려보자구요. 자기들이 도덕적이어서 돈을 덜 받았습니까? 능력이 없어서 덜 받았은 거 아닙니까!! 이회창 대세론에 휩쓸려 돈 좀 있다 하는 넘들 모두가 이회창에게 ‘올인’한 상황에서, 노무현에게 안겨진 돈이 […]
셈의 일기에 있는 링크를 따라 nkino의 대담을 읽었더니 박찬욱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 박찬욱 : 정말 내가 좋아하고, 관객들이 웃어주기를 원했던 부분은 대수가 주환이(지대한) PC 방에서 “주환아, 내가 그렇게 말이 많았니?”라고 물을 때 주환이가 “내가 보기에는 니가 범인을 가까운 곳에서 찾아봤으면 좋겠거던”이라고 말하는 장면이야. 그런데 아무도 안 웃더라구. 난 진짜 재미있는 유머라고 생각했는데. 좀 전 이 […]
배추잎 차떼기 한나라당 애들은 이제 야당이 되어서 그런지 돈 받는 수법도 그 동안 상당히 서민화된 느낌입니다. 차떼기. 원래 그거, 김장철 배추 차떼기에서 영감을 받은 거죠. 트럭으로 배추잎 차떼기 하는 게 누구처럼 다이너스티 승용차로 실어나르는 것보다야 훨씬 서민적이죠. 게다가 채권으로 책자를 만들어 전달하기. 이건 학구적인 태도지요. 한나라당 애들, 야당 생활 오래 하더니 역시 많이 달라졌어요. 역시 […]
거실에서 TV보다가 8시부턴가 잠들어버렸다. 이불 뒤집어쓰고 누워서 보고 있다가.. 그냥 눈을 감았더니 잠이 들었나보다. 10시쯤 깨서 다시 방에 가서 누워 잤다. 춘기한테 이제 돌아온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제대로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춘기는 지금 녹두에서 당구를 치고 있단다. 필승을 기원한다. 정양한테 놀자고 메시지가 왔는데.. 그냥 더 잔다고 보내고 더 잤다. 1시쯤 눈이 떠졌는데.. 머리도 띵하고… 더이상 자면 안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