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에 동환이랑 보기로 했다. ‘일요일 3시 40분 시네플러스’ 시간 늦지 말고 가야지… 음.. 뉴스 검색해보니까 지난주 목금토일 4일간 180만 돌파했다던데.. (참고로 실미도 수목금토일 5일간 159만) 엄청 잘나가는구만.. 사실 강제규는 별로 안좋아한다. 지난번 쉬리도 별로였고 말야.. 하지만.. 예고편의 영화땟갈이 너무 좋아서 말이쥐.. 얼마나 땟갈좋게 잘만들었나 확인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_-;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고.. 재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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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잘 하는 짓
안사, 춘기 기다리며 혼자 티비보다 잠들어버리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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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알바 마치면…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회사 나가면 더이상 안나가도 된다. 그리고.. 대학원 입학까지는 보름가량이 남는다. 하지만… 모든 일정을 비우고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 19일은 대학원 과정 학생총회라고 하고.. 24일은 새터 노래패 공연에 조금 같이 하기로 했다. 특히 공연은 그날 하루만 쭐래쭐래 따라간다고 되는게 아니다. 연습을 해야 한단 말이다. 내가 왜 같이 하겠다고 했을꼬.. -_-;; 놀기만 해도 아까운 […]
어제 집에 있다가 케이블 영화채널(OCN이던가)을 돌렸는데.. 까만화면에 ‘…… present’라는 문구가 뜨는 것이었다. 뭔가 영화가 시작한다는 뜻. 이런 일은 정말 흔하지 않다. 케이블 영화채널로 돌릴때를 전체 경우로 볼때 이런 화면이 등장할 확률은 500분의 1정도 될 거다.. 무슨영화일까 궁금궁금해하면서 보다보니.. 잠시후 ‘French Kiss’라는 영화제목이 뜨고.. 바로 비행기(?)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주인공 케이트가 등장한다. 금발 사자머리(이렇게 부르는 게 맞나?)를 […]
ansa의 생일에 ansa의 그림을 그려서 코팅해서 주었다. 근데.. 다들 한마디 하는게.. ‘이게 ansa야?’ ‘ansa보다는 나랑 더 닮은 것 같은데..’ 등등등… 담에 누구 생일에 그림그려주나 봐라.. 쳇.. 아냐.. 혹시… 실물보다 잘그려줬더니 몰라본건 아닐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