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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카운터가 미친 거 같다

지금 오전 10시 반인데… today 184 라는 방문 횟수가 나왔다. 전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아무래도 좀 문제가 있는 카운터인 듯.. 딴 거 달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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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말의 일과

어제 토요일.. 이불을 갰다. 두달 가량 바닥에 깔려있던 춘기와 나의 이불을 갰다. -_-; 이불 밑에 있던 엄청난 양의 먼지들을 쓸고 닦으면서 다음부턴 이불 꼬박꼬박 개고 다니리라 다짐을 했다. (참고로 오늘 이불 편 채로 나왔다. -_-;) 하루종일 TV를 보다가 저녁 8시경.. 춘기가 한마디 했다. “고기먹으로 나가자” 나랑 안사랑 “돈 없는데..” 춘기는 “과외비 받으면 쏘기로 한거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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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양상논리] 4장 숙제중

modal_hw4.hwp 숙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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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SnuNow] 선배들의 질주, 그 착잡한 풍경: 총선감상 – 가장 힘 센 세대의 모순과 트라우마 by 깜악귀

1. 총선 결과 열린우리당이 제 1당이 되었다. 노무현 일병 구하기는 성공했고 정치권의 세대갈등은 끝나지는 않았지만 일단락되었다. [반지의 제왕]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갠달프여, 이제 당신이 중간계에서 가장 힘 센 분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소.” 총선 결과 내 머리 속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떠올랐다. “386이여, 이제 당신들이 중간계에서 가장 힘 센 세대들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소” 2. 물론 여기에는 어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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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딜레이 –;

최초의 과제물에 대해 딜레이를 감행하기로 했다. 어떠한 결과가 초래될지는 나도 모른다. 윽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