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노찾사 97년 모음음반’에 사람들이 달아놓은 리플이라고 하는군요!
선생님의 착각? 기대?
홍성욱 선생님의 과학사 통론 시간.. “다음 프라이머리 쏘스인 프랭클린 원문은 꽤 어려우니까 2시간 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고 시간을 넉넉히 확보하고 읽어야 할거야.” 이 말은 들은 12명의 학생들은 두리번 거리며 서로의 표정을 살피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 서로간의 눈빛으로 오간 대화는 다음 정도가 될 듯 싶다.. “뭐 2시간이라고?” “그렇다면 선생님은 우리가 평소 글 하나에 2시간 정도면 […]
밤샘의 피로와 감기의 통증 때문에.. 저녁 7시부터 자다가 밤 12시쯤 깨버렸다. 한번 깨니까.. 목이랑 코랑 너무 아파서 도저히 다시 잘 수가 없었다. 세수하고 코풀고 가래뱉고 창문 열어 환기도 시키고 나니 완전히 잠이 깨버렸다. 뭘할까 하다가 영길이 홈페이지에 올려진 수학문제를 1번부터 차례대로 풀어서 올리다가 싸이 정기점검 -_- 때문에 3문제까지 풀어 올리고 나머지는 못올렸다. 그러다 저러다 시간은 […]
불꺼진 복도. 며칠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결국 감기에 걸려버렸다. 춥고 배고프고 아픈 밤이었다.
hs_041005.hwp Benjamin Franklin, Experiments and Observations on Electricity (Letters I – X ) (1747-1752) Letter II * 첫째 실험은, 뾰족한 물체가 전기적 불(electrical fire)을 끌어오고 내보내는 현상에 관한 실험이다. 첫째, 대전시킨 라이덴병의 쇠구슬에 뾰족한 바늘을 근접시키다 보면 6-8인치 거리에서 갑자기 라이덴병의 전기를 끌어온다. 둘째, 뭉툭한 바늘을 근접시키다 보면 1인치 거리에서 스파크와 함께 병의 전기를 끌어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