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여의나루. 횟수는 일주일에 한번 2시간. 페이는 20만원. 오호라… 토요일에 여의도 가서 과외 두개씩 하고 오면 되겠다! 이제 하나만 더 구하자! 참고로 과외를 구해준 곳은 서울명문교육이라고.. 서울대입구역에 있는 LG투자어쩌구 빌딩 3층에 부동산집에 빌붙어 영업하는 과외사무소임. 부동산 사무소 귀퉁이에 달랑 책상하나 있고.. 게다가 사람도 없어서.. 비치돼 있는 신청서 양식 대충 작성하고 나왔었는데 말이다. 도대체 영업을 하긴 […]
hs_041019.hwp ㅇㅀㅇㅀㅁㄴ
ps_20040920.hwpps_20040920_aa.hwp 1. 소개(Introduction) 1.1. 이 글의 목적 첫째, ‘과학의 통일’의 정확한 개념을 정립하고, 둘째, 어느 정도로 그 통일이 달성될 수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다. 1.2. 과학의 통일에 대한 세가지 개념 구분 첫째, 가장 약한 의미. 언어의 통일. 과학의 모든 용어가 어떤 분과의 용어로 환원되는 경우. 둘째, 좀더 강한 의미. 법칙의 통일. 첫째 의미 함축. 과학의 법칙이 어떤 분과의 법칙으로 […]
hs_20040921.hwp Voltaire, Philosophical Letters (selection) Letter 13. On Mr. Locke (로크에 대해)고대 그리스 이후로, 수많은 사람들이 영혼에 대해 탐구해왔다. 데카르트의 경우, 영혼(soul)은 생각(thought)과 같으며 우리는 항상 영원히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말브랑슈의 경우, 우리가 지각하는 모든 것은 신 안에 있으며 신이 곧 우리의 영혼이라고 주장했다.로크야말로 인간의 영혼을 과학적으로 밝힌 사람이다. 그는 확신을 함부로 하지 않았으며, 무엇보다도 […]
그레이 영국의 아마추어 실험가. 그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어쩌면 듀페이보다 4~5년 앞서서) 전기가 먼 거리까지 전도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어떤 물체는 전기를 멀리까지 전파시켜 주지만, 다른 물체는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우리가 지금 말하는 전기의 도체(導體)와 부도체(不導體)에 관한 개념이 시작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스티븐 그레이는 수많은 물질 중에서 전기를 통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실험을 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