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현재 콩톡은 정상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남아 있는 콩캐시를 인출하거나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거의 사라져, 저는 결국 콩톡 앱을 지워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래의 광고성 포스팅을 지우는 게 좋지 않을까 고민했으나, 그건 왠지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지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아래 포스팅에 등장한 제 형은 콩톡의 핵심 개발자로서 […]
카테고리
갑자기 찾아온 가을
갑자기 찾아온 가을, 어제는 청라 쪽에 있는 국립생물자원관으로 나들이를 갔다 왔다. 근데 전시관에서 찍은 사진이 없네. 어쨌든 대충 관람을 한 후 1층 푸드코트에서 돈가스랑 자장면이랑 탕수육을 먹었는데, 싼 가격에다 무척 맛있었다. ‘매우 만족’을 드리고 싶었다. 좀더 관람을 한후 바다를 보러 갔다. 목적지는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생물자원관에서 10분만에 갈 수 있는 거리였다. 여객터미널 옆에는 아라타워라는 홍보용 건물이 있었는데, […]
요즘 하임이가 트와이스의 ‘OOH-AHH하게’와 ‘cheer up’에 빠져 맨날맨날 연습을 하더니, 그걸 옆에서 맨날 지켜 보던 하늘이도 이렇게 되었다. 잘 들어보면 원래의 가사에서 아래 부분을 “잘 가 잘가 Huh”만 빼고서 무한 반복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어떻게 내가 움직일 수 없게 날 Ooh Ahh Ooh Ahh 하게 만들어줘 가짜 가짜 진심 없는 가짜 잘 가 […]
지난주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같은 아파트 같은 동의 다른 호수로 이사했다. 이사를 한지도 이제 1주일이 지났다. 짐도 (거의) 다 정리되고, 깨끗한 집에서 살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