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하임&하늘 일상

하임이의 치과 방문

어제 하임이의 위쪽 앞니가 흔들려 치과에 같이 갔다. 그렇게 많이 흔들리는 건 아니었지만 혹시 염증이 있거나 뽑아야 하는 건 아닌지 물어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하임이의 몇몇 친구들도 앞니를 뽑았다고 하길래 혹시나 했다. 피아노 학원을 마친 하임이에게 같이 치과에 가자고 하니까 오늘은 가기가 싫단다. 가기 싫은 이유는 오늘 기분이 너무 좋기 때문이고, 기분이 좋은 이유는 유치원에서 밥을 […]

카테고리
하임&하늘 일상

하임이가 나보다 잘 하는 게임

요즘 온 가족이 ‘펭귄 런(슈퍼 펭귄)’이라는 게임을 한다. 우리집 일인자는 정하임 선수. 이제는 내가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올라섰다. 내가 일부러 봐주지 않더라도 하임이가 나를 이길 수 있는 게 생겼다는 건 무척 기쁜 일^^

카테고리
하임&하늘 일상

2016년 9월의 사진들

글을 올린 다음에 또 기억이 났는데, 아래쪽의 ‘ㅇ’에 합성한 그림을 보고는 “이건 쥐지?” 했더니 하임이가 “고양이야”라고 했었다. 추석 직전 원주에서의 추석 추석 이후

카테고리
나들이

송도 센트럴파크 나들이

지난 8월 20일, 누나네 가족이 우리집에 놀러 왔다. 야경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은빈이를 위해 저녁 식사 후 송도 센트럴파크를 가기로 했다. 그러나 사실 이 포스팅은 인천지하철 1호선 탑승기? 외출 준비 외출 저녁식사 전철 송도 센트럴파크 돌아오는 전철에서 하임이와 하늘이 사진 예쁘게 많이 찍어준 은빈아 고마워!

카테고리
일상 컴퓨터

콩톡(CONG) 적립금 5만 캐시 돌파

2018년 1월 현재 콩톡은 정상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남아 있는 콩캐시를 인출하거나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거의 사라져, 저는 결국 콩톡 앱을 지워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래의 광고성 포스팅을 지우는 게 좋지 않을까 고민했으나, 그건 왠지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지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아래 포스팅에 등장한 제 형은 콩톡의 핵심 개발자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