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논문 초고 제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나도 덩달아 밤샘 중;; 원래 박사 논문도 이렇게 벼락치기 해야 하는 거였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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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여친의 논문 초고 제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나도 덩달아 밤샘 중;; 원래 박사 논문도 이렇게 벼락치기 해야 하는 거였어? -_-;
과학철학 전공자 모임 발표. 춘기 모친상
wiki로는 일기쓰기 좀 그래서..
삽질했다. 서울대 연구공원에서 결혼식이 있다길래 낙성대에서 택시를 탔는데.. 그만 지갑을 안 가지고 나온 것이었다. 연구공원 앞에 내려 기사분께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로비에 뛰어 들어가서 한번 죽 둘러보니 신랑이 보였다. ‘먼저 얘한테 가야겠지?’ “정근아! 결혼 축하해!” 악수를 나눈 후.. ‘얘한테 돈을 꿀 수는 없겠지?’ 급히 로비를 다시 둘러봤다. 동기들이 보였다. “3000원만!” -_-;; 돈을 받아 택시비를 […]
zolaist.org 개장 위키도 깔았다. 이걸로 과연 일기처럼 쓸 수 있을까? 리플은 누가 달려고 할까? 바미와의 산책 가슴줄을 사서 한번 실험을 해봤는데, 예상은 했지만, 하하… 밖에 내려놓자마자 일단 도망치려 시도. 그 시도가 실패하고부터는 미동도 안했다. 가만히 엎드려서는 가엽게 울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