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가족들과 함께 프라하에 2주 동안 다녀왔다. 원래는 한 달 정도 살다 오려고 했으나 급한 사정이 생겨서 아쉽게도 일찍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프라하에서 인상적이었던 점들을 몇 가지만 얘기하자면, 아래는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의 사진들 첫째 날. 프라하성, 카를교, 햄리스 둘째 날. 파머스 마켓과 스트로모프스카 공원 셋째 날, 국립기술박물관과 레트나 공원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지난 7월, 가족들과 함께 프라하에 2주 동안 다녀왔다. 원래는 한 달 정도 살다 오려고 했으나 급한 사정이 생겨서 아쉽게도 일찍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프라하에서 인상적이었던 점들을 몇 가지만 얘기하자면, 아래는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의 사진들 첫째 날. 프라하성, 카를교, 햄리스 둘째 날. 파머스 마켓과 스트로모프스카 공원 셋째 날, 국립기술박물관과 레트나 공원
5월은 가족의 달. 첫째 주말과 둘째 주말에는 그 임무를 완수했다. 첫째 주에는 원주 가족들과 함께 ‘마이테라스’라는 예쁜 카페에 방문했다.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깨달은 엄마가 무척 적극적으로 모델이 되어 주었다. 둘째 주에는 인천 가족들과 함께 강화도 여행을 했다. 나는 숙소에 가기 전 아이들과 옥토끼 우주 센터에 방문했다. 입장료는 어린이 15,000원, 어른 14,000원으로 살짝 부담이 되는 […]
인라인은 자전거에 비해 위험하다. 그래서 보호 장구도 더 확실하게 장착해야 한다. 가장 큰 어려움은 속도 제어. 브레이크를 제대로 마스터하지 못하는 한 인라인은 안전하게 탈 수 없다. 그래서인지 하임이가 자전거를 배운 이후에는 하임이가 인라인 타러 나가자고 할 때마다 인라인 대신 자전거나 타자고 했었다. 손목, 팔꿈치, 무릎까지 보호 장구 입히는 것도 귀찮고, 도중에 갈아 신을 신발 챙기는 […]
올해 봄은 변덕스런 날씨 때문인지 꽃도 활짝 피지 못하고 지나간 아쉬운 봄이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과의 나들이는 예쁜 곳을 찾아 멀리 가지 않고도 언제나 즐겁다.
자동으로 만들어져 있던 앨범들을 보다가 작년 11월에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고 만화박물관에 갔다가 찍은 사진들을 보며 키득키득 웃음이 났다. 특히 총잡이에게 엎드리는 하늘이를 보며 ^^ 근데 블로그에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그동안 구글 포토와의 연동을 위해 사용했던 플러그인인 “Photo Express for Google”이 먹통이 되어 있었다. Google Picasa용 API가 올해 1월에 종료되면서, 기본적으로 Google Picasa를 위해 만들어졌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