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보기 시작한지 어언 한 달 반쯤 됐을까? 오늘로서 시즌5 시청을 마쳤다. 다음 시즌 dvd는 대출중. 아쉬비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4월 25일에 저녁 무렵.
토요일에 헤이마켓에서 사온 13달러어치 과일들을 토요일, 일요일 이틀만에 반 이상 먹어치웠다. 그랬더니 입안에 살짝 헐어 있던 상처도 하루만에 거의 다 나은대다, 몇 년간 지병(?)으로 끌고 다니던 비염인지 축농증도 훨씬 양호해진 느낌. 이건 그냥 기분인가 -_-;; 혹시 나을 때 되어서 나은 거? 어쨌든 과일 먹고 건강해진 느낌의 좋은 주말이었음. 위의 사진은 이번에 사온 토마토 사진. 나의 […]
헤이마켓(도심에 있는 주말 장터)에 놀러 갔다가 마트보다 반 이상 싼 가격의 유혹에 이끌려, 과일와 야채를 무려 13달러어치나 사왔다. 수박, 사과, 오렌지, 키위, 토마토. 거기에 파프리카, 호박, 양파까지. 사진은 1. 헤이마켓 풍경 2. Boston Common이라 불리는 공원에서 즐긴 거북이 놀이 -_-; 나머지 사진들을 보려면 http://picasaweb.google.co.kr/zolaist/akVs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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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혹은 헷갈리는 지식들
오랜만에 어린이 과학만화책 감수를 봤다. 작가가 쓴 내용 중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수정해서 보내주면 되는 일이다. 외국인들은 자주 문법에 어긋나는 문장을 많이 쓴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그 문장이 어디가 틀렸는지 확실히 짚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어색한 문장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마치 그것처럼, 일반인이 과학 내용에 대해 쓰면 묘하게 어색한 문장들을 많이 쓴다. 나는 그 어색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