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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사를 새로 구해야 할 듯.

하도 연락이 없어서 회사에 오늘 전화해봤습니다. 올해 병특 TO가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뽑기 힘들다고 하네요. 진작 그렇게 얘길 해줄 것이쥐… ㅡ.ㅡ; 어쨌든.. 새로 구해봐야겠습니다. 근데… 어디 좋은 자리 없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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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재은이와 헤어졌습니다.

여행가기 전날.. 그러니까 지난주 일요일.. 재은이와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냥 홀가분합니다. 기분이 울적하진 않지만… 저도 저를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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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행일지 2탄 – 운좋은 삽질들

26일. 1. 이른 기상 용남은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한다며 6시도 전에 여관을 떠버렸다. 지각하면 결근처리 또는 휴가를 써야 한다나.. 무서운 회사로군 7시 30분이라는 이른 출근 대신 4시 30분 칼!퇴근이라니 뭐.. 7.3.제 한다고 7시 출근하고 밤에 퇴근하는 모 회사보다는 훨 나은듯.. ;;; 회사 퇴근하면 변리사 공부를 위해 대학 도서관을 찾는다는 용남. 석학의 꿈은 버린 것인가…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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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행일지 1탄 – 부산을 가다

8월 25일, 10시 쯤 부스스 일어났다. 아직 봉천각. “오늘 여행가기로 했지…” 일단 부산을 가기로 했으나, 부산에서 병특 중인 용남에게 아직 연락을 안한 상태. 전화로 당일 저녁 부산에 갈 것임을 통보.. -_-; 이것저것 챙기고… 설겆이도 하고… 방청소도 하다 보니… 시간은 흘러흘러 1시. 이제 가야 되는데… 신발이 쩝.. 신발이 어제 온 비에 쫄딱 젖어있었다. 그 신발은 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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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현대차 임금인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고 싶네요. 찬반 입장을 대표(?)하는 두 개의 글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현대차의 이익이 니덜만의 몫이냐? 2003.8.9.토요일 딴지 민원접수처 눈코입귀(wishwash213@yahoo.com) 이번 현대자동차 임금협상을 놓고 참으로 뜨거운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물론, 본지 데스크의 멜박스에도 각종 투고 및 민원이 속속 접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번에는 그러한 투고 및 민원을 가려 공개하기로 하였다. 홀라당 타벌릴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