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의 새 프로인 ‘행복주식회사’가 출연자에게 1만원으로 1주일을 생활하는 습관을 기르라는 취지의 실험을 해 ‘신용불량자를 철없는 개인의 탓인양 비하했다’는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mbcinfo.imbc.com) 1만원의 행복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소개글이 실려 있다. 또 ‘행복주식회사’의 두 번째 순서인 신용회복이벤트는 10만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 준 뒤, 약속한 날짜에 다시 가져오는 지 신용도를 테스트함으로 써 ‘다수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내일은 우리과 대학원 면접. ulyss까지 합세한 봉천각은 공부의 열기로 뜨겁다. 익환이가 해달과 안사 홈피에 올린 예상문제를 풀기도 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답을 찾아간다. 책이 없으면 같이 보고, 배가 고프면 3분카레로 배를 채운다. 춘기가 배고픔을 호소하고 있다. 아쉽게도 밥은 있는데 찌게가 없다. 안타까워 하는 춘기를 보며 가슴이 무척이나 아프다. 내가 스팸이라도 구워줄까. 지금 […]
감개무량하구나.. -_-; 이 홀가분한 기분~~ 빨리 학교 가서 프린트 하고 제출해야쥐~~ 혹시 저의 이 쪽팔린 에세이를 읽고 싶으신 분은 생각들 메뉴 아래 이런저런 망상에 들어가면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ssay.hwp 1. 들어가며 이 에세이의 목적은 지식 일반에 대한 이해이다. 부족한 능력으로 이렇게 포괄적인 주제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매우 무모한 일이라 생각되지만, 이 글로써 대신 내가 하고 있는 현재의 고민 수준을 객관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지식을 구성하는 층들 중에 가장 기저에 놓여 있는 제1원리(기본법칙), 또는 보편개념 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것이다. 의문제기에 이어, […]
안사랑 춘기가 옆에서 이불에 엎드려 불공부중 난 에세이 마무리를 해야함에도 미적미적… 대학원도 대학원이지만.. 과외구하는데 더 신경이 쓰인다.. 에궁.. 누가 과외좀 구해줘~~~ 돈이 없으니 살기 넘 힘들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