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회사 첫 출근(?) 근데 매고 갈 가방이 없다. 학교에 가서 3만원을 뽑았다. 후생관에 가서 가방을 둘러봤으나 맘에 드는 게 없다. 어쩌지.. 쇼핑을 하러 가야할텐데.. 음… 동아리방에서 기타연습을 하다 공전에서 인터넷을 두들겼다. ulyss의 홈페이지에서 오늘 영화보러 가는 걸 알게됐다. 미리 알고 있었지만, 까먹고 있었다. 영화시작 시간은 8시. 당시 시각은 5시쯤. 영화 시작까지는 꽤 남았느니 같이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아니면 그냥 잘까…
내가 여기에 안쓴 것 같은데…
발톱 뺐다.. -_-; 펀칭 머신 발차기 사고 이후… 건들거리는게 자꾸 나의 흥미를 자극하여.. 계속 만지작거리다 (에이 디러버라~~) 지난주 토요일.. 자꾸 건드리다가 덜렁 오른쪽 뿌리가 빠져버렸다. 그 김에 잡아 뽑았더니 쑤욱 하고 빠져버리더라. 지금은 오른발 엄지발톱이 없는 상태. 그래도 하나도 안아프다.. 이런 기분.. 어릴적 이빨 뽑던 기억과 너무 흡사하다. 흔들리던 이빨을 남에게 꼭꼭 숨기다가 혼자서 혀로 […]
춘기가 회사에서 게임하다 집에 못오게 되었단다. ㅡ.ㅡ; 그덕에 정말 오랜만에 혼자서 잠을 자게 되었지만, 잠은 오지 않고 컴퓨터 앞에서 끄적대고 있다. (실은 보통 이시간에 잘 안잔다.. -_-) 요즘 춘기가 1,2시 쯤이면.. 이불어 누운 채로.. “형 언제 자요?” 라고 묻는다. 피곤한가 보다.. “불 꺼도 돼죠?” “응” 내가 아르바이트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했더니.. “아싸.. 이제 형도 일찍 […]
지난 토요일의 술자리.. 재식 : 너 아르바이트 하지 않을래? 나 : 뭔데? 재식 : 소만사에서.. DB… 어쩌구저쩌구.. 나 : 그래 하지 뭐.. 사장님이 보잔다고 하는 말에 전화연락을 하고서 오늘 낮 찾아갔다. 준원이도 함께한 조촐한 면접(?)이었다. 국밥을 얻어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끝에.. 1월 말까지 하는 프로젝트에 非상주 아르바이트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pay는 비밀이오. 낼모레 있을 네이버 실무진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