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 오다보니 거의 유일한 유흥이 음악 감상 -_-; 그래서 매일 벅스에 꼬박꼬박 들어가게 되는데.. (가끔은 ica의 홈에 가서 듣기도 하고.. ) 오늘 벅스에 들어갔다가 아래와 같은 팝업공지가 떴다. —————————– 벅스 가족 여러분! 현재, 벅스 등 온라인 음악 시장에 대한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손석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MBC 100분 토론>에서 “온라인 음악 시장의 유료화, 무엇이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오라클 시험용 서버가 잠시 맛이 가서 공부를 못하고 있다. 냠.. 핑계다. 책 보면서도 공부할 수는 있다. 냠.. 벅스에서 김민기 1집 – 아하 누가 그렇게(LP) 틀어놓고 계속 돌려가며 듣고 있다. 이 노래들 너무 좋다. 코딩하는 데도 안성맞춤… 쉬면서 눈감고 듣기에도 안성맞춤…
TV, 찜질방 그리고 첫눈
지난 일요일 찜질방에 갔다. 춘기가 얘기를 꺼냈는지, 아람이가 먼저 얘기를 꺼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군. 어쨌든 한-중 축구경기를 보다 찜질방 얘기가 나왔는데, 모두가 OK 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놈의 TV가 자꾸만 우리를 못나가게 하는 것이었다. 축구 직후에 나온 ‘Brain Survivor’는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이었고, ‘대단한 도전’도 왜그리 웃긴지. TV 앞에서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찜질방에 갈지말지 계속 […]
어제의 첫출근에 이어 오늘도 나름내로 일찍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 중. 좀전에는 내가 씻었고, 지금은 sunmoon이 씻고 있는 중. 나는 잠시 인터넷을 하며 춘기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급해지려고 한다. ㅡ.ㅡ;; ……… 어제의 첫출근은 나름대로 괜찮았다. 팀 사람들도 괜찮았고… 역시나.. 호칭이랑 존대말 등이 어렵다. 팀장님께서 바로 98 준원이라… -_-; 알바생 주제에 팀장의 선배이다보니.. 팀장님께 반말하고.. 팀원들께 […]
내일은 회사 첫 출근(?) 근데 매고 갈 가방이 없다. 학교에 가서 3만원을 뽑았다. 후생관에 가서 가방을 둘러봤으나 맘에 드는 게 없다. 어쩌지.. 쇼핑을 하러 가야할텐데.. 음… 동아리방에서 기타연습을 하다 공전에서 인터넷을 두들겼다. ulyss의 홈페이지에서 오늘 영화보러 가는 걸 알게됐다. 미리 알고 있었지만, 까먹고 있었다. 영화시작 시간은 8시. 당시 시각은 5시쯤. 영화 시작까지는 꽤 남았느니 같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