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 춘기 기다리며 혼자 티비보다 잠들어버리기 .. -_-;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회사 알바 마치면…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회사 나가면 더이상 안나가도 된다. 그리고.. 대학원 입학까지는 보름가량이 남는다. 하지만… 모든 일정을 비우고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 19일은 대학원 과정 학생총회라고 하고.. 24일은 새터 노래패 공연에 조금 같이 하기로 했다. 특히 공연은 그날 하루만 쭐래쭐래 따라간다고 되는게 아니다. 연습을 해야 한단 말이다. 내가 왜 같이 하겠다고 했을꼬.. -_-;; 놀기만 해도 아까운 […]
어제 집에 있다가 케이블 영화채널(OCN이던가)을 돌렸는데.. 까만화면에 ‘…… present’라는 문구가 뜨는 것이었다. 뭔가 영화가 시작한다는 뜻. 이런 일은 정말 흔하지 않다. 케이블 영화채널로 돌릴때를 전체 경우로 볼때 이런 화면이 등장할 확률은 500분의 1정도 될 거다.. 무슨영화일까 궁금궁금해하면서 보다보니.. 잠시후 ‘French Kiss’라는 영화제목이 뜨고.. 바로 비행기(?)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주인공 케이트가 등장한다. 금발 사자머리(이렇게 부르는 게 맞나?)를 […]
ansa의 생일에 ansa의 그림을 그려서 코팅해서 주었다. 근데.. 다들 한마디 하는게.. ‘이게 ansa야?’ ‘ansa보다는 나랑 더 닮은 것 같은데..’ 등등등… 담에 누구 생일에 그림그려주나 봐라.. 쳇.. 아냐.. 혹시… 실물보다 잘그려줬더니 몰라본건 아닐까.. -_-;;
과연 오늘 처리될까?
파병동의안 오늘 처리한다고 하던데.. 기어이 일을 내려나… ‘이라크엔 아무것도 없다’고 실토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저러는지..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이 되기 위해’ 파병을 해야한단다. 그냥 미국이 하래서 어쩔 수 없이 한다고 말해라! 뭐 구구절절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냔 말이다. 그러고도 자칭 ‘평화개혁세력’이냐…. 왜 이런 인간들은 반인권 기준에 의해 낙선자 명단에 안들어가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