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옳다. 민노당 지도부 방침이 옳다. < 1 > 지금 우리의 공식적인 대응은 탄핵 결사 반대-헌재의 탄핵 즉각 취하입니다. 이것은 당의 전략적 접근을 떠나, 파렴치한 수구-반동 야당의 발악적인 폭거를 막아내는 일에 다름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국민을 개무시하는 작태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하늘을 찌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때, 당 일각에서 두가지 우려스러운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째, 좌익소아병적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탄핵정국에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약간’ 논쟁적인 글을 thoughts에 올려봅니다. 저로서도 별로 노무현 지지자들과 함께 ‘탄핵반대’만을 외치는 소극적인 행동을 벌이는 것은 현재의 한국정치상황을 발전시키는 데에 별 도움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기획의 부재가 얼마나 답답한 것인지를 절절히 느끼는 요즘이다. 기회가 도래했음에도 이를 기회로 살리지 못하는 기획의 부재는 변화를 열망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제자리에 묶어버린다. 보다 크고 넓게 미래를 바라보고 처절한 현실에서 그 미래를 한발짝씩 당겨오는 노력을 해야할 시기이다. 그 시기가 상당히 무력하게 지나가고 있음을 느낄 때마다 점점 더뎌지는 발걸음에 가슴아프다. 탄핵정국이다. 그래,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며 보수반동들의 우익 […]
학교시절 몸담았던 동아리 카페에 한 선배가 남긴 글입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왜 탄핵을 밀어붙였을까?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 초기부터 한나라당과 민주당(열린우리당)은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노무현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다. 남한의 재벌들은 대체로 한나라당을 지지했다. 하지만 두 당 사이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노무현은 한나라당이 원하는 것을 거의 다했다. 파병에 앞장섰고, FTA 통과에 앞장섰고, 이주 노동자 추방에 앞장섰고, […]
예전 99년 2000년 경 ‘그날에서 책읽기’에 연재되던 교훈만화.. -_-;; 지금 이 작가는 프레시안에 ‘십자군 이야기’ 연재하더니 책을 출판했죠. 참고로 과사철 과정 선배인 김태호 씨의 친형이라고 하더군요. 태호 선배는 당시 ‘그날에서 책읽기’ 편집장이었구요. 재밌는 형제죠.. ^^; 어쨌든 스케줄관리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 보고 따라해보세요~~ 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2, 3회도 퍼올려볼게요~~ ps) 스캔 질이 좀 안좋은 점 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