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사진이 아까워서 두 장 더 올립니다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5동 수업을 듣고 내려오는 길에 보니.. 벌써 꽃이 피어 있더군요. 4월에 벚꽃 피게 되면 이번엔 까먹지 말고 ‘서울대’ 공원 한바퀴 돌면서 벚꽃놀이 꼭 합시다~ ^^*
뭔가 써야할 것 같은 의무감에 열어보지만.. 쓸게 없는지.. 요 며칠 째, 일기장의 write 버튼을 누르고는 끄적이다 닫아버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는데… 어제 꽃보다 아름다워를 봤다. 영민의 초대로 양친 상견레에 온 미옥이 아버지. 썰렁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레는 금방 끝나지만.. 결혼식에 오고 싶어하는 아버지를 미옥이는 매몰차게 거절한다. 솔직히 분위기도 못맞추고.. 아버지 노릇 안한 아버지.. […]
합리적 행위자 파일 : chapter6.hwp 이상적인 합리적 행위자의 세가지 요소 : ①완벽하게 정렬된 좋아하는 것(fully ordered preferences) – 일정해야 함, ②완전한 정보(complete information) – 가능한 경우들에 대한 확률분포, ③완벽한 계산능력(a perfect internal computer) – 비용까지 포함된 기대효용 계산. 물론, 세가지 모두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일단 합리성에 대한 간단하고도 명확한 가정 – 합리적 행위자들은 자신만의 기대효용 극대화를 […]
일주일간의 과외구하기 혈전 끝에 오늘 드디어 면접을 볼 수 있었다. 이놈의 과외정보 메일은 새벽에 날라오는데.. 그날 저녁 때 전화해보면 거의 무조건 “구했는데요”라는 답변을 듣게 된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메일을 확인하고는 10시 30분가량에 전화를 했다. 아무도 전화를 안받았다. 아쉬비.. 메일주소만 공개한 집에는 메일을 보내봤다. 그러고선 까먹고 있다가 1시 반 쯤 대학원 동기가 전화를 했다. 오늘 과학철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