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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과외 서비스 중단 및 재가입

쳇.. 까먹은 줄 알았더니.. 어제 메일에 ‘6개월 서비스 완료’라면서 더이상 과외정보 메일을 안보내주겠댄다. 과외 하나를 더 구해야만 하는 나는 만만한 휴대폰으로 13700원을 결제하고 재가입할 수밖에 없었다. 그랬더니 오늘 새벽 다시 메일이 하나 날라왔다. 뭐.. 오늘 메일엔 별게 없어서 그냥 넘기고 내일 메일을 기대해보련다. 메일이 매일매일 날라오니까.. 별로 긴장감이 없다. 오늘 날라온 정보 놓치면 내일꺼 이용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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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플달자

오른쪽의 링크들을 따라 이틀에 한번꼴은 거의 모든 홈피를 순례함에도 방문한 흔적은 거의 안남기고 돌아온다. 방문할 때마다 리플 하나씩 달기 운동을 해봐야겠다. 가는게 있으면 오는 것도 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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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공부가 좋다

이제 한달 다닌 셈인데.. 계획대로 열심히 하진 않고 있지만 공부는 무척 좋다. 내가 있을 곳에 제대로 온 것 같은 기분… 하긴.. 어디에 있은들 안그러겠냐마는.. 난 옛날부터 주어진 상황을 언제나 즐겁게 받아들여왔으니.. (불만이 있고 없고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불만이 있더라도 즐거울 수는 있다.) 옛날부터 난 학자타입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공부안했는데 이만큼이나 잘했어’라고 자랑하길 너무 좋아해서.. -_-; 지금도 공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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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양상논리] 3장 숙제

modal_hw3.hwp 2문제 아직 못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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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줄을 잘 서야 -_-;

민노당 지지선언을 한 영화인들 기사가 났는데.. 박찬욱의 발언이 압권이로군.. –; “오랜 충무로 생활을 통해 이기는 쪽에 줄을 서야 영화하기 편하다는 것을 알았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민주노동당이 결국 ‘이기는 쪽’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줄을 선 것 뿐이다(웃음)”(박찬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