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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베스킨 라분식 써틴

과연 맛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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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선거철이면 찾아오는 사표논쟁: 유시민, 진중권 씨 글 전문

  유시민, “민주노동당은 열린우리당의 경쟁상대일 뿐입니다.”      민주노동당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열린우리당 유시민입니다.      민주노동당 지역구 후보에게 던지는 표가, 당선권에 들어 있는 극소수 후보를 제외하면, 전부 사표가 된다는 저의 주장에 대해서 격분하고 계시군요. 어제 밤부터 제 홈페이지가 아주 엉망이 되었습니다.      김종철 선대위 대변인께서는 “자기 내용을 주장하기보다는 다른 세력을 죽여 반사이익을 보려는 열린우리당의 정치행태는 기존 부패세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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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막차 확인

어제 밤을 새가며 발제부분 겨우 읽어놓고선 오늘 겨우겨우 발제문을 썼더니 밤 11시 30분. 이미 버스는 끊겼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집에 가야지 하면서 내려왔다. 내려오다 대운동장 쯤에서 서지 발견. 첨엔 ‘얘가 서지 맞나’ 하면서 (렌즈 대신 안경을 쓰면 엄청 안보이기 땜에. 특히 밤에) 계속 쳐다보다가 맞다는 걸 겨우 확인했다. 하핫 ;;; ‘대학원이 정말 공부하는 곳이구나’ 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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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사회과학의철학] 이해(understanding)

chapter7_re.hwpchapter7_rere.hwp 사회가 자연과 다른 질서를 가지고 있다면, 사회과학은 자연과학과 다른 고유의 과학적 방법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 하에서 이해(Understanding)란 ‘사회적 행동은 그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원칙에서 출발한다. <b>’타인의 마음’ 문제</b> 수동적 반응과 의미의 구분 ‘의미’에 대한 네가지 제안은 ① 환경의 변화에 대한 자연적인 수동적 반응과 ② 자의식적이고 이론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구별하고 있다. ‘타인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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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혼자 남다

방금 종민이 형이 집에 가면서 24동에 나혼자 남게 됐다. 수요일 수업의 발제문을 쓰고 있는데… 어쩐다냐.. 집에 갈까 말까… 배도 살살 고파오고… 혼자서 뭔가를 시켜먹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오늘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 말야. 마무리를 하려면 아마 두 세 시간은 더 필요할 듯하고… 집에 가면 TV 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잘 게 뻔하고.. 오늘은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