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입었던 옷차림 그대로 학교에 갔더니 (오늘 서울에 올라왔기 땜에 옷을 갈아입을 수 없었다) 날이 으스스해서 못참고 일찍 집에 왔다. 평소같으면 시원했을 날씨임에도 노느라 몸이 좀 피곤했는지 감기기운도 좀 생긴것 같고.. 어쨌든.. 계속 TV 보다가 방금 컴퓨터를 켰는데.. 정품인증하라면서 로그인을 안해준다. 지금 하는 웹서핑은 자동으로 뜬 정품인증 대화상자 아래의 정품키구매를 클릭해서 뜬 익스플로러 주소창에 홈피주소를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민주노동당이 창당 4년만에 4.15총선에서 민주당을 제치고 ‘제3당’으로 대약진, 10석의 의석을 얻는 데 성공했다. 특히 16일 새벽 정당투표 득표율이 엇갈리면서 10선을 노리던 자민련 김종필(JP) 총재가 간발의 차이가 낙마하고, 대신 노회찬 민주노동당 선대위원장이 당선된 것은 17대 총선의 역사적 전환을 보여주는, 가장 극적 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경우는 그동안 제도권 국회가 금기시해온 노동계, 농민운동, 여성운동, 학생운동권의 내로라 […]
4. 15 총선 결과, 민주노동당은 총 10석의 의원을 국회에 입성시키는데 성공했다. 선거동안 민주노동당의 지지율이 상승하는 것과 비례해서 여의도 중앙당사의 전화기는 끊임없이 울려댔다. 의회진출의 기쁨 뒤에는 선대위 당직자들의 ‘전화의 전쟁’이 쉴 수 없이 계속됐다. 막무가내형, 민원형 역시 단연 압권은 막무가내형과 민원형. 전체 전화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정도다. 김선봉 당원관리부장에 따르면 이들의 특징은 일단 높은 사람부터 찾는다는 […]
오랜만의 대전 나들이
토요일 과외를 마치고 강남 고속터미널로 향했다. 혹시 모르니 전화는 하고 가야지 하며 경천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나 동욱이.” “.. 아. 동욱이 웬인이야?” “오늘 대전 내려갈까 하는데.. 시간 되냐?” “어.. 그래.. 내려와라..” 오케이. 토요일 놀 사람 한 명 확보.. 일요일 오후엔 지혜가 놀아준다고 했으니.. 이틀 놀고 돌아올 수 있겠지 하며 내려간다.. KAIST 정문에 도착한 건 […]
암생각 없이 대전에 내려왔다. 내일 저녁에 올라가거나… 월요일 오전에 올라갈 듯…. 괜히 즐겁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