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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굳바이 레닌 상영

문화관 상영 영화에 재미붙였나봅니다. 학교에 붙은 공연 포스터와 플래카드는 빠뜨리지 않고 보게 되네요. 5월 13일 1시 30분인가 문화관 중강당에서 ‘굳바이 레닌’ 상영한다고 합니다. 셈이나 준원이에게서 재밌다는 말을 들은 듯 한데.. 보고 싶은 사람들 담주 목요일에 같이 봅시다~ 그리고 대동제 기간 중 하루는 총장잔디에서 막걸리 한잔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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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카운터가 미친 거 같다

지금 오전 10시 반인데… today 184 라는 방문 횟수가 나왔다. 전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아무래도 좀 문제가 있는 카운터인 듯.. 딴 거 달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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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말의 일과

어제 토요일.. 이불을 갰다. 두달 가량 바닥에 깔려있던 춘기와 나의 이불을 갰다. -_-; 이불 밑에 있던 엄청난 양의 먼지들을 쓸고 닦으면서 다음부턴 이불 꼬박꼬박 개고 다니리라 다짐을 했다. (참고로 오늘 이불 편 채로 나왔다. -_-;) 하루종일 TV를 보다가 저녁 8시경.. 춘기가 한마디 했다. “고기먹으로 나가자” 나랑 안사랑 “돈 없는데..” 춘기는 “과외비 받으면 쏘기로 한거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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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양상논리] 4장 숙제중

modal_hw4.hwp 숙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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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SnuNow] 선배들의 질주, 그 착잡한 풍경: 총선감상 – 가장 힘 센 세대의 모순과 트라우마 by 깜악귀

1. 총선 결과 열린우리당이 제 1당이 되었다. 노무현 일병 구하기는 성공했고 정치권의 세대갈등은 끝나지는 않았지만 일단락되었다. [반지의 제왕]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갠달프여, 이제 당신이 중간계에서 가장 힘 센 분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소.” 총선 결과 내 머리 속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떠올랐다. “386이여, 이제 당신들이 중간계에서 가장 힘 센 세대들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소” 2. 물론 여기에는 어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