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삐삐! 카드를 다시 대 주십시오”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웹서핑으로 살펴본 결과.. 거의 모든 증상이 일치하는 듯한데.. 치과에나 가볼까나… 80~90% 완쾌되거나 거의 완쾌될 수 있다는데 사실일까나… 강남치과의원 http://user.chollian.net/~yunheon ———————— 턱관절 장애의 증상 턱관절 장애의 증상은 입을 벌리고 다물때 귀앞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것(소리가 난 경험도 포함), 입을 벌리거나 다무는 것이 장애를 받는 것, 턱을 움직이거나 음식물을 씹거나 하품시 귀앞(귀밑 또는 귀뒤)에 통증이 나타나는 것 등이 […]
한 일주일 가량 일기도 안쓰고 사진도 안올리고.. 홈페이지에 애정을 못 쏟아주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write 버튼을 클릭해봤다. 옆에 날씨창에 오늘, 내일, 모레 모두 ‘비’라고 적혀있다.. 저 일기예보가 맞을지는 미지수지만… 어쨌든 비오는 건 싫다.. 요즘 늘어지는 생활패턴을 보니.. 방학은 방학인가보다.. 학교나 가야지.. 쩝.. 별로 쓸말이 없군 ;;;
성적이 두개 떴다. 걱정이 된 게 한 과목 있었는데.. 역시 예상대로 .. -_- 오늘 선생님이 왠일인지 24동에 왔다.. 전산실 내 옆자리에 앉으시더니.. “기말페이퍼는 왜 그렇게 못썼냐?” “아.. 예.. ;; 제가 좀 용두사미라… -_-;;” 역시 사회과학의 철학 기말페이퍼는 너무 허접했다.. 마지막 페이퍼라… 정말 쓰기 싫어서 억지로 쓰고는… 마감시간 다되기도 전에 대충 내버리고는 그냥 방학 해버렸더니.. 역시.. […]
엄마 생신이라 원주에 왔다. 엄마 생신은 음력 5월 11일.. 올해는 6월 28일인데.. 가족들이 주말 아니면 모이기 힘들기 때문에 오늘 내려왔다. 엄마랑 아빠는 벌써 잠이 들었고… 누나랑 매형이랑 은빈이는 아파트에 갔다. 형은 내일 내려온단다. 나름대로 바쁜가보다. 원주 집에 깨있는 사람은 나 혼자. 아까 저녁에 먹은 술 때문인지 좀 알딸딸하고.. 기분도 좀 꿀꿀한 편이다. 내일 저녁엔 과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