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_20040913.hwp ꌚꌚ Nagel, E. (1961) The Structure of Scinece, pp 332-365 (Chapter 11. The Reduction of Theories)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과학의 통합의 이상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은 현재의 과학적 성찰에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자율적이었던 이론의 현상이 다른 포괄적인 이론에 흡수되거나 환원되는 일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편 성공적인 환원이 만족해야 할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hs_20040907.hwp GENERAL SCHOLIUM 소용돌이 가설은 많은 문제에 봉착했다. ① 소용돌이 주기와 행성 주기가 불일치하고 ② 태양의 큰 소용돌이와 행성의 작은 소용돌이를 조화시키기 어려우며, ③ 혜성의 극한 편심운동을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우주공간에서의 물체(행성, 혜성)는 진공상태에서처럼 자유롭게 운동할 것이며, 위에서 설명된 법칙(만유인력 등)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계적인 원인만으로는 ‘행성들의 거의 같은 평면을 같은 방향으로 운행하는 […]
24일(일) 단풍놀이 가려는데
일단 확정된 사람은 나랑 정양 2명이고.. 장소는 ‘관악산’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수락산’ 얘기가 나오긴 했지만… 생각할 수록 너무 멀어서 말이지.. -_-;; 거긴 좀 힘들듯.. 웬만하면 관악산 정도로 만족하고 따라오길~~ ( -_-) 어쨌든… 때를 놓치면 안 예쁘고 하니.. 같이 가겠다는 사람이 더 없더라도 이번주 일요일에 갈 생각이오. 생각 있는 사람은 리플 달아주시오~~
(오늘짜 snowcat’s diary에서 퍼옴) 고백하지만, 난 3일 연속으로 매일 시간이를 죽였어. 목요일부터 읽기 시작한 15페이지짜리 논문을 아직 반도 못읽었다는 게 말이 돼!!
오늘 과외사무소에서 연락이 왔다. 중간과정 생략하고 여의도에 사는 고1 학생을 매주 1회 3시간씩 25만원에 과외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이번 과외는 웬지 감이 좋다.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오늘 말을 참 잘했다. -_- 모.. 물론 첫달 과외비는 50% 떼어 간다 ㅡ.ㅡ; ps) 과외면접을 끝내고 나오는데 여의도공원 쪽에서 익숙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꺾어버리고 하나되어 나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