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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과학사통론2] 18세기 전기실험, 그레이, 라이덴병

그레이 영국의 아마추어 실험가. 그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어쩌면 듀페이보다 4~5년 앞서서) 전기가 먼 거리까지 전도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어떤 물체는 전기를 멀리까지 전파시켜 주지만, 다른 물체는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우리가 지금 말하는 전기의 도체(導體)와 부도체(不導體)에 관한 개념이 시작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스티븐 그레이는 수많은 물질 중에서 전기를 통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실험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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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

[환원과창발] 환원과 과학의 통일: The Reduction of Theories, Nagel

ps_20040913.hwp ꌚꌚ Nagel, E. (1961) The Structure of Scinece, pp 332-365 (Chapter 11. The Reduction of Theories)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과학의 통합의 이상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은 현재의 과학적 성찰에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자율적이었던 이론의 현상이 다른 포괄적인 이론에 흡수되거나 환원되는 일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편 성공적인 환원이 만족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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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과학사통론2] 뉴턴과 뉴턴종합: 2주차 요약문 – 프린키피아, 광학 요약문

hs_20040907.hwp GENERAL SCHOLIUM 소용돌이 가설은 많은 문제에 봉착했다. ① 소용돌이 주기와 행성 주기가 불일치하고 ② 태양의 큰 소용돌이와 행성의 작은 소용돌이를 조화시키기 어려우며, ③ 혜성의 극한 편심운동을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우주공간에서의 물체(행성, 혜성)는 진공상태에서처럼 자유롭게 운동할 것이며, 위에서 설명된 법칙(만유인력 등)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계적인 원인만으로는 ‘행성들의 거의 같은 평면을 같은 방향으로 운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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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4일(일) 단풍놀이 가려는데

일단 확정된 사람은 나랑 정양 2명이고.. 장소는 ‘관악산’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수락산’ 얘기가 나오긴 했지만… 생각할 수록 너무 멀어서 말이지.. -_-;; 거긴 좀 힘들듯.. 웬만하면 관악산 정도로 만족하고 따라오길~~ ( -_-) 어쨌든… 때를 놓치면 안 예쁘고 하니.. 같이 가겠다는 사람이 더 없더라도 이번주 일요일에 갈 생각이오. 생각 있는 사람은 리플 달아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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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런…

(오늘짜 snowcat’s diary에서 퍼옴) 고백하지만, 난 3일 연속으로 매일 시간이를 죽였어. 목요일부터 읽기 시작한 15페이지짜리 논문을 아직 반도 못읽었다는 게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