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단풍놀이가 주체측의 사정으로 연기됐다. -_-; 가자고 먼저 얘기를 꺼냈던 정양이 미루자고 해서 말이지. 어쨌든.. 오늘은 공부를 하고.. 다음주 일요일에 단풍놀이다. 아참.. 참가자가 한명 늘었다. 창서도 간댄다.. 더 갈 사람 없나?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어제 드디어! 한달여만에 과외를 개시했다. 2시 여의나루에서 면접을 했고.. 3시부턴 여의도에서 3시간짜리 과외를 개시했고.. 6시에 과외를 마치고는 또 반포에서 2시간짜리 과외를 개시했다. 담주부턴 2시 4시반, 8시반.. 이렇게 3연속과외를 하게 될 예정이다. 어제 2개만 해도 엄청 지치던데.. 3개는 가능하려나 모르겠다. 특히 여의도 3시간짜리 과외는 집안 분위기가 너무 어색하고 난감해서 말이지.. 이상한 얘기처럼 보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어머니는 […]
이탈리아의 프로축구클럽 인터밀란이 멕시코 반군조직이자 반세계화 혁명게릴라인 ‘사파티스타’에 기부금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인터밀란이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에서 혁명을 일으켜 10년 동안 반정부 게릴라전을 펼치고 있는 사파티스타 반군에게 5천유로(약 700만원)와 앰뷸란스, 축구복 등을 최근 기부했다. 인터밀란 주장이자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스타인 하비에르 사네티(31·사진)는 “지난 4월에 사파티스타가 정부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팀원들이 […]
대학원은 식사 공동체이다. 낮 12시와 오후 5시가 되면 어김없이 밥을 먹으러 나가는데… 밥을 먹고 난 후에는 항상 가위바위보로 디저트 내기를 한다. 3,4명이 함께 밥을 먹고 나왔으면 1명이 사고, 7,8명 정도가 함께 밥을 먹었으면 2명이 사는 식이다. 하루에 두번씩 가위바위보를 하게 되는데… 난 2학기 들어서 한번도 안걸렸다. 후훗 !! ^^/ 나의 필승전략은 간단한다. “무조건 보자기만 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