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일어났다. 속도 안좋고 머리도 띵하다. 어젯밤 술을 마셨기 때문이다. 술집에서 한참 마시다 헤롱거려서 중간에 잠을 잤는데 깨보니 새벽 5시였다. 지금 원주에서 보낸 택배를 기다리고 있다. 근데 이놈의 택배는 왜이렇게 안오는 걸까.. 오늘 오후 4시30분에 예정되어 있던 과정행사가 취소됐다. 양자장 이론의 어쩌구저쩌구에 관한 발표를 듣는 일정이었는데… 생전 양자이론이 뭔지도 모르고 살다가 2학기 들어서부터 툭하면 양자양자.. […]
[작성자:] zolaist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대부분의 과목이 2번 정도의 강의만 남았고.. 이제 본격적인 페이퍼의 압박이 밀려오고 있다. 자연과학기초론과 과학철학연습은 12월 10일까지고, 과학사통론2는 12월 17일까지다. 학기가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무언가를 계획적으로 준비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항상 낼모레까지 무언가를 해서 제출해야 했고.. 제출하고 나서 하루 이틀 쉬다보면 또 해야할 뭔가가 있고.. 항상 무언가에 쫓기는 하루하루였다. (물론 정신적으로 말이다. 물리적으로는 놀 거 […]
자연과학대학 교육상 수상자 인터뷰 이름 : 김성기 (金成基) (생년월일 : 1942년 02월 15일) 학과 : 수리과학부 전공 : 해석학 (푸리에 해석 Fourier analysis) 연구실 : 27-306 / 02-880-6534 E-Mail : skkim@math.snu.ac.kr / skkimm@snu.ac.kr 학위 사항 1965.02 학사 서울대학교 수학 1969.02 석사 서울대학교 수학 1986.02 박사 서울대학교 수학 경력 사항 1965.12 ∼1967.12 육군 통신보안부대 소위 1968.12 […]
[과학사통론2] 원자 폭탄
hs_041123.hwp 과학사 통론 II 12주차 요약문> 원자 폭탄(Atomic Bomb) 날짜 : 2004. 11. 22 | 이름 : 정동욱 | 담당교수 : 홍성욱 Feynman’s recollection in Feynman, Richard P. “Los Alamos from Below,” in Lawrence Badash et al.. eds.. Reminisciences of Las Alamos, 1943-1945 (Boston: D. Reidel, 1980), pp. 105-132 밥 윌슨의 제안으로 프로젝트에 참여. 로스 알라모스의 준비기간 […]
해방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