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밤샘 Post author zolaist 제작 Post date 2004-10-05 밤샘에 댓글 없음 불꺼진 복도. 며칠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결국 감기에 걸려버렸다. 춥고 배고프고 아픈 밤이었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zolaist 제작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View Archive → ← [과학사통론2] 18세기와 19세기의 전기와 자기: 5주차 발제문 – 프랭클린을 중심으로 → 자다 일어나서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Δ